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 봐
차갑기만 한 사람
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 못하나
보고싶은 그 사람
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
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
후회하나 봐 널 기다리나 봐
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여 와
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
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
차갑기만 한 사람
빈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
어설픈 내 사랑은
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
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
후회하나 봐 널 기다리나 봐
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여 와
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
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
차갑기만 한 사람
빈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
어설픈 내 사랑은
못되게 눈돌리며 외면한
니 모습 모른척 할래
한번 쯤은 날 되돌아 보며
아파했다 믿을래
바보인가봐 한마디 못하는
잘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도
행복한가봐 여전한 미소는
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
멀어지는 니 모습처럼
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
널 닮은 미소짓는
하지만 그 사람은 니가 아니라서
왠지 슬플 것같아
잊을 수 없는 사랑
이게 노래를 정말 춯아해요. :)
윤도현-사랑했나봐
today's lesson was pretty fun. but 지선생님 went pretty fast. also, we have quite a few new classmates. most of us prefer the old class. 지선생님 said that we'll be listening/singing quite a few songs, so i'm looking forward to it! :) hehe. but we seem to have a lot more work in level 3.... getting used to 지선생님 already, but i still miss 배 선생님. i guess its cause she was our 1st teacher. now i find that 윤도현 is not too bad.. kinda like 선시경!
내년 한국에서 눈을 보고 싶어요. 기다려요! :)

